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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화요일 2019년 46주
여행길 해외 여행

해외 여행

스킨스쿠버 다이빙홀릭이 해외로 떠난 이야기! 저희가 다이빙만 하는 건 아니죠! 여행길에 마주친 세상의 일상만담, 해외여행 팁과 추천 여행지 정보 블로그글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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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 팔라완(프에르토 프린세사) 공항 환승하기(필리핀항공이용)

우리의 목적지인 Tubbataha를 가기위해 필리핀항공을 이용하여 인천 - 마닐라 - 팔라완 환승을  하였습니다. 6개월정도 전에 항공권예약을 할때에는 직항이 없었는데 3개월정도 남지않아 이스타항공의 인천 - 팔라완간 직항이 운행을 하더라구요. 2명은 수수료 떼이고 그걸로 갈아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이빙 장비 무게의 압박으로 국적기를 이용하는걸로 굳혔지요. 수화물을 20kg이하로 낮추는것은...

마닐라 택시&그랩(grab)과 맛집, 가볼만한곳 추천, 팁

저번달에 필리핀에 다이빙을 가면서 마닐라에서다이빙일정의 앞뒤로 머물게 되어 후기를 써보려 합니다. 마닐라는 일단 더운 열대지방이므로 낮에 밖을 돌아다니는다는게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1월달에도 현지 한낮온도는 31도를 가리키네요.  조금만 걸어도 지치고 덥고 짜증스럽기 때문에 걸어다니면서 여행하기엔 무리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택시나 탈것이 중요하지요. 1. 마닐라...

호주의 조각 1막 _ 이거실화? 어처구니없는 첫날!

호주의 일정은 이러했다. (시드니2일 - 케언즈5일 - 골드코스트4일) 첫날 나는 시드니에 숙소를 잡아 하루를 묵어야했다. 데이투어하루를 같이 하기로 한 일행이 있어 공항에서 내려 더 가까운 일행의 숙소에 들러 일행의 짐을 풀고 내숙소를 체크인하기위해 오페라하우스 근처의 Sydney Harbour YHA에 갔다. Circular Quay역에서 내려 무거운짐을 끌고 갔는데 숙소과...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란?

셀카를 찍는 뒷배경의 다른 테이블사람들이 카메라를 보고 v자 포즈를 취하며 환호중
여행을 주기적으로 다니면서 여행의 본질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내가 여행을 다니면서 즐겁고 추억이 깊어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 부분이 무엇일까? 물론 개인차이가 있고 그 상황상황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느꼈던걸 공유해보고 싶네요. 본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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